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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7.28
제목: 창2:18-23
성경: 대인관계
설교: 김대철 목사 (도토리교회 담임목사)
장소: 도토리교회(http//kkumtori.com)
아래 내용은 설교와 상관없이
본문을 가지고 최용우가 묵상한 내용입니다.
<이해>
대인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줄여 주고, 타인을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해주는 것은 '이해'입니다. 인간은 자기 합리화를 할 수 있는 만큼 남도 합리화를 시켜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오래 두고 바라본다 생각하며 상대를 이해해주세요. 결국 자신이 이해를 받아 서로 아주 친밀한 사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공감>
예쁜 옷을 입었을 땐 '옷이 예쁘네'란 칭찬을 듣고 싶고, 헤어스타일을 바꿨을 땐 '머리 예쁘네'란 칭찬을 듣고 싶잖아요. 이런 사소한 것을 칭찬을 해준다면, 대인관계가 아주 좋아질 것입니다. 그것은 공감의 능력입니다. 상대방도 나와 같은 기대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먼저 상대방의 기대를 채워주는 것이 공감입니다.
<듣기>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상대방이 지금 내 말을 듣고 있는지 아닌지를 내가 안 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듣고 있지도 않은데 말을 계속 하는 것은 너무 힘든 일입니다. 듣기를 잘해야 상대방의 진솔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습니다. 잘 들어주기만 해도 상대방이 나를 믿고 신뢰하면서 인정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