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랑지달린성경1] 처녀 임신
약혼한 처녀가 임신을 했습니다. 속도위반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된 것입니다.
약혼한 총각의 꿈에 성령이 나타나 그 사실을 알려주고 처녀를 데려오라고 합니다.
총각은 처녀를 데려와 아기를 낳아 자기 자식처럼 잘 키웠답니다.(마1:18-25)
[꼬랑지]
요즘 처녀들도 임신을 많이 하는데... 성령님은 나타나시지 않습니다.
'처녀가 임신을 해도 할말은 있다' 는 속담이 요즘에는
'처녀가 산부인과에 가도 할말은 있다'로 바뀌었다지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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