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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편 9절~10절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어딜 가나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날수 없고
어디에 숨어도 그 눈길에서 피할수 없는,
우리는 천상 하나님 품에서 살아야만 하는
행복한 아버지의 자녀이구나!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눈은 깜박거리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햇볕이시고 물이시고
공기이신것 같습니다. 그것을 벗어나서 산다는건
불가능 자체입니다. 죽음입니다.
도대체 그 사랑이 무엇이기에...가늠도 안되는
아버지의 사랑이란 것이 어떠한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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