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8장 1절~2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메세지성경
메시아이신 예수께서 오심으로 마침내 이 치명적
딜레마가 해결되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오신 그리스도의
임재 속에 들어가 사는 사람들은 늘 먹구름이 드리운 것
같은 암울한 삶을 더 이상 살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새로운 힘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이 세찬 바람처럼 불어와서 하늘의 구름을
모조리 걷어 주었습니다. 죄와 죽음이라는 잔혹한 폭군 밑에서
평생을 허덕거려야 했을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은, 안됐지만 결코 생명의 성령의 법을
이기지 못한다. 애굽땅 바로의 노역 아래서 희망 없는
고통을 이어가야 하는 삶을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무도 멸망에 이르기를 원치 않으신다고 했다.
나는 진정으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가!
나를 해방시켜 주셨는데 죄의 종노릇 하는 삶을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속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지지 않기 원합니다.
악한 영에게 속아 살지 않기 원합니다.
늘 아버지의 임재 안에 살게 하여 주옵소서!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711 |
주신것
| 2015.01.12 | 272 |
| 710 |
손가락 만세!
[1] | 2015.01.12 | 308 |
| 709 |
산수유꽃이다
| 2015.01.11 | 298 |
| 708 |
지금 여기서
| 2015.01.11 | 339 |
| 707 |
게발선인장꽃
[1] | 2015.01.10 | 1111 |
| 706 |
모두 잘 될거야
[1] | 2015.01.10 | 649 |
| 705 |
별것 아니라구
| 2015.01.08 | 843 |
| 704 |
수건속에 담긴 마음
[1] | 2015.01.07 | 400 |
| 703 |
차 한잔
[1] | 2015.01.06 | 1769 |
| 702 |
장터에서
[1] | 2015.01.05 | 2972 |
| 701 |
선물
[1] | 2015.01.05 | 420 |
| 700 |
행주삶기
[2] | 2015.01.02 | 754 |
| 699 | 참 빠르네 | 2014.12.29 | 514 |
| 698 | 배추 감사 | 2014.11.20 | 603 |
| 697 | 무우 | 2014.11.07 | 694 |
| 696 |
새로운 날
| 2014.11.04 | 650 |
| 695 |
가야할 때
| 2014.11.03 | 666 |
| 694 | 난로 피우기 | 2014.11.01 | 719 |
| 693 | 덕 [1] | 2014.11.01 | 792 |
| 692 | 눈부신 | 2014.10.28 | 700 |
| 691 | 선교사님과 만나다 | 2014.10.23 | 743 |
| 690 |
비학산 일출봉 정상에서
| 2014.10.23 | 1012 |
| 689 |
감잎이 후두둑
| 2014.10.01 | 1560 |
| 688 |
세종호수공원에서
| 2014.09.02 | 1059 |
| 687 |
작년보다 열을이나 빨리 핀 벚꽃길을 드라이브하다
| 2014.04.03 | 1564 |
| 686 | 어느새 봄 | 2014.03.29 | 1215 |
| 685 | 누구든지 나와 함께 가려면 | 2014.03.20 | 1314 |
| 684 | 완전한 평안 | 2014.03.08 | 1600 |
| » | 새로운 바람 | 2014.03.07 | 1366 |
| 682 | 하나님을 바라봄 | 2014.03.06 | 1474 |
| 681 | 선물이 되는 말 | 2014.03.05 | 1307 |
| 680 | 알았으니 행하기 | 2014.03.04 | 1360 |
| 679 | 꾸밀 필요 없어 | 2014.03.03 | 1269 |
| 678 | 피해지지 않는다 | 2014.03.01 | 1342 |
| 677 | 헛되지 않다 | 2014.02.28 | 12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