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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큼 강심장이 아니라면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 위하여 무릎을 꿇는 순간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누가 여호와의 산에 오를 수 있으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수 있는가? 오로지 행동과 생각이 깨끗하고 순수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맹세하지 않는 자들이다"(공동번역성경 시편24:3-4)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나는 하나님 앞에 설 '거룩'함을 잃었다는 사실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쇠로만든 강심장입니다. 이 말은 상습적으로 죄를 지으면서도 '그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신 것 아니야?' 하고 자신의 죄를 너그럽게 용서해버린다는 말입니다.
아! 아닙니다. 죄에 대하여 무감각한 사람이 어찌 다른 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된 뜻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겠습니까.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언제나 가장 먼저 죄를 토해내야 합니다. 죄문제를 그대로 마음속에 감춰두고 어떻게 거룩한 하나님을 만난단 말입니까.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나는 하나님 앞에 설 '거룩'함을 잃었다는 사실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쇠로만든 강심장입니다. 이 말은 상습적으로 죄를 지으면서도 '그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신 것 아니야?' 하고 자신의 죄를 너그럽게 용서해버린다는 말입니다.
아! 아닙니다. 죄에 대하여 무감각한 사람이 어찌 다른 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된 뜻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겠습니까.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언제나 가장 먼저 죄를 토해내야 합니다. 죄문제를 그대로 마음속에 감춰두고 어떻게 거룩한 하나님을 만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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