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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갈릴리마을 기도시간마다 빠지지 않고 기도하는 기도제목이 한 가지 있는데 '미혼모 마리아 자매(가명)를 위한 기도'입니다.
오래전부터 갈릴리마을과 관계를 갖고 도움을 주던 자매가 며칠전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미혼모가 된 것이지요. 형제는 지금 군대에 있습니다. 제왕절개수슬을 해서 딸을 낳았습니다.
마리아 자매를 위한 기도를 시마다 때마다 집중적으로 하면서 그 자매가 마치 한 피를 나눈 우리의 가족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매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인것처럼 느껴지고, 자매의 문제가 우리의 문제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정말 간절이 기도를 했습니다. 갈릴리마을의 몇 가족들이 서울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저는 그 자매를 한번도 보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갈릴리마을 식구들 그 누구도 그 자매님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된 자매일 뿐입니다.
진정한 중보기도는 이렇듯 나와 전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도, 기도를 하다보면 마치 내 가족, 아니 바로 나자신의 문제인 것 같은 아픔과 고통이 느껴지는 동질감을 느끼는것입니다.
오래전부터 갈릴리마을과 관계를 갖고 도움을 주던 자매가 며칠전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미혼모가 된 것이지요. 형제는 지금 군대에 있습니다. 제왕절개수슬을 해서 딸을 낳았습니다.
마리아 자매를 위한 기도를 시마다 때마다 집중적으로 하면서 그 자매가 마치 한 피를 나눈 우리의 가족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매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인것처럼 느껴지고, 자매의 문제가 우리의 문제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정말 간절이 기도를 했습니다. 갈릴리마을의 몇 가족들이 서울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저는 그 자매를 한번도 보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갈릴리마을 식구들 그 누구도 그 자매님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된 자매일 뿐입니다.
진정한 중보기도는 이렇듯 나와 전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도, 기도를 하다보면 마치 내 가족, 아니 바로 나자신의 문제인 것 같은 아픔과 고통이 느껴지는 동질감을 느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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