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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사는데 기도원 할 자리를 알아보러 다닌다며 어느 신령한 여자분이 갈릴리마을에 찾아왔습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말이
"하나님이 나에게 보여 주셨는데 여기하고 저쪽 계곡이 곧 물 속에 잠긴다고 하네요. 빨리 나에게 여기를 넘기고 이사 가는 것이 좋겠어요."
"곧 물 속에 잠기는데를 왜 들어오려고 하시는데요?"
"하나님이 여기에 기도원을 세우려고 하셔요"
"하나님이 지금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을 내 쫓고 또 뭔 기도원을 만든데요?"
"내 아들이 군청에 있는데, 말 한마디면 여기 인수하는 것쯤 암껏도 아니니 잘 생각해 봐"
"아주머니, 우리 아버지가 하늘에 계시는데요, 여기 지켜주시는 것쯤 암껏도 아니니 여기 넘볼 생각은 꿈도 꾸지 마셔요"
"하나님이 나에게 말해주셨는데, 이제 여기 서서히 후원금을 줄여서 결국에는 나가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제게도 말씀하시는데, 당신은 기독교무당이니 당장 쫓아 내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다시는 얼쩡거리지 말라고 호통을 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보여 주셨는데 여기하고 저쪽 계곡이 곧 물 속에 잠긴다고 하네요. 빨리 나에게 여기를 넘기고 이사 가는 것이 좋겠어요."
"곧 물 속에 잠기는데를 왜 들어오려고 하시는데요?"
"하나님이 여기에 기도원을 세우려고 하셔요"
"하나님이 지금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을 내 쫓고 또 뭔 기도원을 만든데요?"
"내 아들이 군청에 있는데, 말 한마디면 여기 인수하는 것쯤 암껏도 아니니 잘 생각해 봐"
"아주머니, 우리 아버지가 하늘에 계시는데요, 여기 지켜주시는 것쯤 암껏도 아니니 여기 넘볼 생각은 꿈도 꾸지 마셔요"
"하나님이 나에게 말해주셨는데, 이제 여기 서서히 후원금을 줄여서 결국에는 나가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제게도 말씀하시는데, 당신은 기독교무당이니 당장 쫓아 내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다시는 얼쩡거리지 말라고 호통을 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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