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하고 안타까움을
가진다해도 되돌릴수 없게 된
이미 가버린 날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시간의 선물들을
포장도 뜯지 않은채 과거속으로 떠나보낸 것들도
많습니다.
애석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는 지금
오늘 하루라는 날을 또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삶의 시간과 생각들이
옳지 않은 것을 위해 쓰여지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의 법 아래서 행하는 결단이
오늘 지속되게 하여 주소서!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 | 오늘의 기도 [1] | 2015.01.15 | 336 |
| 712 | 너와 나의 필요를 위해 | 2015.01.13 | 280 |
| 711 |
주신것
| 2015.01.12 | 272 |
| 710 |
손가락 만세!
[1] | 2015.01.12 | 309 |
| 709 |
산수유꽃이다
| 2015.01.11 | 298 |
| 708 |
지금 여기서
| 2015.01.11 | 339 |
| 707 |
게발선인장꽃
[1] | 2015.01.10 | 1112 |
| 706 |
모두 잘 될거야
[1] | 2015.01.10 | 649 |
| 705 |
별것 아니라구
| 2015.01.08 | 843 |
| 704 |
수건속에 담긴 마음
[1] | 2015.01.07 | 400 |
| 703 |
차 한잔
[1] | 2015.01.06 | 1769 |
| 702 |
장터에서
[1] | 2015.01.05 | 2972 |
| 701 |
선물
[1] | 2015.01.05 | 420 |
| 700 |
행주삶기
[2] | 2015.01.02 | 758 |
| 699 | 참 빠르네 | 2014.12.29 | 514 |
| 698 | 배추 감사 | 2014.11.20 | 603 |
| 697 | 무우 | 2014.11.07 | 694 |
| 696 |
새로운 날
| 2014.11.04 | 650 |
| 695 |
가야할 때
| 2014.11.03 | 666 |
| 694 | 난로 피우기 | 2014.11.01 | 719 |
| 693 | 덕 [1] | 2014.11.01 | 792 |
| 692 | 눈부신 | 2014.10.28 | 700 |
| 691 | 선교사님과 만나다 | 2014.10.23 | 747 |
| 690 |
비학산 일출봉 정상에서
| 2014.10.23 | 1016 |
| 689 |
감잎이 후두둑
| 2014.10.01 | 1560 |
| 688 |
세종호수공원에서
| 2014.09.02 | 1059 |
| 687 |
작년보다 열을이나 빨리 핀 벚꽃길을 드라이브하다
| 2014.04.03 | 1565 |
| 686 | 어느새 봄 | 2014.03.29 | 1215 |
| 685 | 누구든지 나와 함께 가려면 | 2014.03.20 | 1314 |
| 684 | 완전한 평안 | 2014.03.08 | 1600 |
| 683 | 새로운 바람 | 2014.03.07 | 1367 |
| 682 | 하나님을 바라봄 | 2014.03.06 | 1474 |
| 681 | 선물이 되는 말 | 2014.03.05 | 1307 |
| 680 | 알았으니 행하기 | 2014.03.04 | 1360 |
| 679 | 꾸밀 필요 없어 | 2014.03.03 | 12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