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기도 오늘의 기도

이인숙 2015.01.15 08:51 조회 수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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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하고 안타까움을

가진다해도 되돌릴수 없게 된

이미 가버린 날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시간의 선물들을

포장도 뜯지 않은채 과거속으로 떠나보낸 것들도

많습니다.

애석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는 지금

오늘 하루라는 날을 또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삶의 시간과 생각들이

옳지 않은 것을 위해 쓰여지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의 법 아래서 행하는 결단이

오늘 지속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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