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새벽 배달되어오는 신문 사이에
여러장의 광고 전단지들이 들어있다.
자동차, 학원, 안경점, 저축은행 등등
그 중 일등을 차지하는건 음식점 광고지이다.
광고지에 나온 사진을 보면 정말 먹어보고 싶은 것도 있고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 것도 있다.
살기 참 힘들다고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 하지만
'맛집' 이라고 소문난 곳에는 웅성웅성 자리들이 쉴 틈을
주지 않는다.
맛있는거, 먹고 싶었던거 먹으러 갈 때 즐거움이 있다.
더 나아가 생각도 좋은 것을 먹고, 마음도 좋은 것을 먹고
지식도 좋은 것을 먹어 따뜻하고 배려 있고 좋은 성품을 가진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746 | 그 나라 주소서 [1] | 2016.01.23 | 169 |
| 745 |
고양이 물 떠주기2
| 2016.01.22 | 313 |
| 744 | 담대히 나아가 [1] | 2016.01.22 | 171 |
| 743 | 꽃을 품어요 [1] | 2016.01.21 | 184 |
| 742 | 예수님 따라서 [1] | 2016.01.21 | 165 |
| 741 | 정리하며 살기 | 2016.01.20 | 163 |
| 740 | 예수님의 기도 [1] | 2016.01.20 | 146 |
| 739 |
꽁꽁 언 날
| 2016.01.19 | 202 |
| 738 | 잘 알아듣기 [1] | 2016.01.19 | 138 |
| 737 |
기온이 뚝
| 2016.01.18 | 156 |
| 736 |
하나님의 호흡속으로 들어가다 -장경철
| 2016.01.18 | 232 |
| 735 | 그가 우리를 [1] | 2016.01.18 | 140 |
| 734 |
오랫만에 산길 걷다
| 2016.01.17 | 153 |
| 733 | 그럼에도 불구하고 [1] | 2016.01.17 | 144 |
| 732 | 우리에게 믿음을 [1] | 2016.01.15 | 170 |
| 731 |
고양이 물 떠주기
| 2016.01.15 | 390 |
| 730 | 겸손 [1] | 2016.01.15 | 139 |
| 729 | 오늘도 숨을 쉬다 | 2016.01.13 | 259 |
| 728 | 주는 은총 [1] | 2016.01.13 | 154 |
| 727 |
귤 한상자
[1] | 2016.01.12 | 194 |
| 726 |
국립세종도서관에서
[1] | 2016.01.12 | 195 |
| 725 | 상관 있는 일 [1] | 2016.01.12 | 184 |
| 724 | 계획 | 2016.01.11 | 154 |
| 723 | 예수께서 계신 곳으로 [1] | 2016.01.11 | 187 |
| 722 | 카페에서 | 2016.01.09 | 186 |
| 721 | 겨울은 시작되었네 [1] | 2015.12.02 | 228 |
| 720 |
그럼에도 감사
| 2015.11.30 | 294 |
| 719 |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서다!
| 2015.07.30 | 257 |
| 718 |
원봉리로 쑥캐러 갔슈
| 2015.04.22 | 309 |
| » | 무엇을 먹을까 | 2015.03.26 | 281 |
| 716 |
어느새 봄
| 2015.03.23 | 238 |
| 715 | 일상에서의 탈출 | 2015.01.31 | 313 |
| 714 |
감기
| 2015.01.31 | 248 |
| 713 | 오늘의 기도 [1] | 2015.01.15 | 335 |
| 712 | 너와 나의 필요를 위해 | 2015.01.13 | 2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