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주일예배] 오늘의 부활(롬6:3-5)

예배모임 최용우............... 조회 수 326 추천 수 0 2015.04.05 23: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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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부활
성경: 로마서6:3-5
설교: 김대철 목사 (도토리교회 담임목사)
장소: 도토리교회(http//kkumtori.com)


최용우의 말씀 되새김


1.흉터는 상처를 입었다가 나은 자국이다. 상처를 입었을 때 우리 몸을 보호하는 면역세포가 몸에 침입한 병원균과 싸워서 이긴 전쟁의 상흔이다. 세상을 살면서 상처를 입지 않고 살 수 는 없지만,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가 있기 때문이다. 그 면역세포가 고장난 것이 AIDS이다.


2.우리의 영혼을 썩게 하는 것은 죄이다.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번복하는 죄에 대한 고민을 사도 바울은 이 사망의 늪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하고 탄식하였다. 정년 우리에게 희망은 없는가? 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면 된다. 그리스도는 죄와 싸우는 면역력이 되신다. 내 다신 내 안에서 죄와 싸워주신다.

 

3.그리스도와 내가 하나 되었다는 연합의 증거는 무엇인가? 그도 죽고 나도 죽어야 한다. 죽음으로써 그리스도와 연합되어야 한다. 그리스도는 2천년전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그 다음 내가 죽을 차례인데, 세례는 나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내가 죽었다는 상징이다. 물 속에 들어가는(침례)것은 죽음의 상징이다.

    

4.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지 사흘만에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셨다. 우리도 물속에 잠겼다가 나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우리에게 있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증거는 내가 세례(침례)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성찬에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들만 참여할 자격이 있는 것이다.

    

5.우리는 부활의 아침에 예수님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 것처럼 우리도 썩지 않는 영혼으로 변화된 것이다. 죄에 대한 백신주사를 맞은 것이다. 이제로부터는 죄와 거리가 먼 사람으로 살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짓는 것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깨끗이 씻은 돼지가 다시 똥물 속으로 기어 들어가는 것이다.

    

6.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늘 예수님을 떠올려야 한다. 예수님이 왜 면류관을 쓰시고 왜 채찍을 맞으며 왜 창에 찔리고 왜 십자가에 매달려야 하셨는지, 그것은 바로 나와 함께 죽으시고 살아나시기 위해서라는 것을 늘 생각하면서 죄의 유혹을 이겨야 한다. 이미 우리 안에는 죄를 이길 능력이 충분하고도 넉넉하게 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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