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단순한 묵상 겸손

이인숙 2016.01.15 07:58 조회 수 : 139

20160114.jpg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장 6절

 

생쌀을 밥으로 먹을수 없고

익지 않은 과일도 떫어서 입에서 뱉어낸다.

모든일에 '이렇다...저렇다' 장담할수 없는 것이

우리 살아가는 삶인것을 조금씩 배워간다.

형편이 어떻든지간에 말에나 일에나 범사에

겸손하여 고개 숙이는 인생이 되었으면...

 

하나님 아버지!

전능자의 손 아래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 손을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46 그 나라 주소서 [1] 2016.01.23 169
745 고양이 물 떠주기2 file 2016.01.22 313
744 담대히 나아가 [1] 2016.01.22 171
743 꽃을 품어요 [1] 2016.01.21 184
742 예수님 따라서 [1] 2016.01.21 165
741 정리하며 살기 2016.01.20 163
740 예수님의 기도 [1] 2016.01.20 146
739 꽁꽁 언 날 file 2016.01.19 202
738 잘 알아듣기 [1] 2016.01.19 138
737 기온이 뚝 file 2016.01.18 156
736 하나님의 호흡속으로 들어가다 -장경철 file 2016.01.18 232
735 그가 우리를 [1] 2016.01.18 140
734 오랫만에 산길 걷다 file 2016.01.17 153
733 그럼에도 불구하고 [1] 2016.01.17 144
732 우리에게 믿음을 [1] 2016.01.15 170
731 고양이 물 떠주기 file 2016.01.15 390
» 겸손 [1] 2016.01.15 139
729 오늘도 숨을 쉬다 2016.01.13 259
728 주는 은총 [1] 2016.01.13 154
727 귤 한상자 [1] file 2016.01.12 194
726 국립세종도서관에서 [1] file 2016.01.12 195
725 상관 있는 일 [1] 2016.01.12 184
724 계획 2016.01.11 154
723 예수께서 계신 곳으로 [1] 2016.01.11 187
722 카페에서 2016.01.09 186
721 겨울은 시작되었네 [1] 2015.12.02 228
720 그럼에도 감사 file 2015.11.30 294
719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서다! file 2015.07.30 257
718 원봉리로 쑥캐러 갔슈 file 2015.04.22 309
717 무엇을 먹을까 2015.03.26 281
716 어느새 봄 file 2015.03.23 238
715 일상에서의 탈출 2015.01.31 313
714 감기 file 2015.01.31 248
713 오늘의 기도 [1] 2015.01.15 335
712 너와 나의 필요를 위해 2015.01.13 2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