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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누가복음 8장 8절
아이들이 어릴적에는 부모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
점점 자라면서 그 의미를 깨닫게 된다.
선생님의 말씀을 잘 파악하는 학생이 공부를 잘한다.
모르면 엉뚱한 수고로 시간만 흐를뿐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안타까움만 갖게 된다.
하나님의 학교에서 나는 어떤 학생일까...
귀는 있어도 영적 청력이 심히 떨어지는 학생은 아닌지.
하나님 아버지의 안타까움만 커지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 아버지!
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 되었다는 것은 귀를 만들어
주셨다는 엄청난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저희가 스스로 귀를 막아 주의 말씀을 듣지 않으려는 배은망덕한
자녀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저희의 청력이 활성화 되어서 잘 듣고 성장과 성숙의
비밀한 변화를 가진자로 살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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