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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건너 뛰고 점심은 두부를 넣은 김치찌개와
미역 초장 깻잎과 계란말이, 냉동실에 있던
메밀전병 구워서 먹었다.
저녁은 역시 김치찌개-한번 많이 끓여서 여러번 먹기-상추 겉절이
시금치 나물과 멸치 볶음을 먹다.
기숙사에서 잠깐 나온 밝은이에게 친구들하고 먹으라고
계란 열두개 삶아 들려 보냈다.
날이 정말 춥다. 좋은이가 북극 상공의 기류가 옮겨와
북극 공기를 마시고 있는 중이라고 소식을 전해준다.
그런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대단한 한파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하다.
마당을 지나던 노란 얼룩 고양이가 집안을 들여다보더니
햇볕 비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다. 발 시렵지 않나?
모두 이 밤을 무사히 보내고 따뜻한 날 맞이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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