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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누가복음 7장 6절
집에 손님이 오신다고 하면 제일 먼저 청소를 한다.
더러운 것들을 내버리고 흩어져 있는 물건들은
제자리에 정리를 한다.
무엇을 드실런지 생각하고 준비한다.
누가 오시든 말든 어지러운 상태를 그냥 놓아두는 것은
손님을 맞이하는 좋은 태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주님은 우리안에 들어 오셔서 나와 함께 살기를 원하신다.
주님과 함께 살려면 주님이 싫어 하시는 것들은 모두 정리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
자격없는 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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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마음의 지성소에 주님을 모시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