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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장 29절
같은 말을 하는데도 어떤 사람의 말은 마음에 들어오고
어떤 사람의 말은 반감이 들 때가 있다.
선한 말이라고 하는 것은 단지 소리로 들리는 외형적인
것 이면에 진실함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말을 하는것 보다는 백 번 낫다.
무조건 좋은말이 아닌, 적절할 때에 잘 맞는 말을 해서
듣는 사람에게 따뜻함이 되면 좋겠다.
하나님 아버지!
말에도 생명이 있음을 믿습니다.
선한 말, 아름다운 말로 저와 주변을 밝게 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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