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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다
야고보서 2장 8절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지만
그 근원이 사랑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형식적인
시간을 보냈을 뿐이요 생명이 없는 소비만 하게 된
셈이다.
사랑만 하고 살아도 짧은 삶인데 왜 우리는 많이도
마음을 닫아두고 흘려 보내지 않을까...
우리가 조금 더 할 수 있는 사람들인 것을 우리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이웃사랑의 걸음이 외부로부터가 아닌 내 가족에게로
향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랑의 근원을 하나님께
두고 있다면, 그리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그 사랑을
펼치시기 때문에 새롭게 계속 부어질 것이라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
부모가 자녀를 편애하지 않듯이 내 안의 가족과
더 넓은 가족인 외부의 이웃에게도 차별된 마음 없이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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