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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요한1서 5장 21절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들을 사랑해야 하고
그 말씀이 살아지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보다 다른 것으로 나를 채우기 위한
행보를 시작한다면 그것이 나에게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운 것일지라도 결국엔 너무나 허비해 버린 시간과
어느 순간 죽음의 문턱에까지 이른 피폐해진 영혼을 발견할 수 있을 뿐이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은 겸손함을 지켜 나로 생명을 이어가게 하지만
하나님 밖에서의 것들은 교만한 나를 세우고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를 대신하려는
가장 어리석은 병에 걸리게 하는 일이다.
하나님 아버지!
무엇이 우상인지를 선명하게 알고
평생토록 저희 자신을 구별하여 하나님 앞에서만
살아가는 삶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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