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로마서 8장 35절
환난인가 곤고인가 박해인가 굶주림인가
헐벗음인가 위협인가 칼인가...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끊을 수 없다.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하고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아도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는다(롬 8:35-39)
사도바울이 했던 이 고백보다 더 능한 고백이
있을수 있을까!
우리의 그 무엇도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사랑은
다 덮고도 남는 강하고 크고 넓고 깊은 사랑이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라는 것.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고 겁내지 말자.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를 그렇게 사랑해 주셔서요. 다 알수는 없는 지금이지만
평생토록 그 깊이와 넓이를 알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781 | 도장 파기 | 2016.02.24 | 462 |
| 780 | 진리 가운데로 | 2016.02.24 | 240 |
| 779 | 봄을 기다리는 마음 | 2016.02.23 | 270 |
| 778 | 기쁨 있는 기대 | 2016.02.23 | 184 |
| 777 | 세월을 아끼라 | 2016.02.22 | 216 |
| 776 | 곧 지나간다 | 2016.02.20 | 260 |
| 775 | 와서 마시라 | 2016.02.20 | 162 |
| 774 | 그 안에 | 2016.02.17 | 157 |
| » | 강력한 하나님의 사랑 | 2016.02.16 | 191 |
| 772 |
그냥 해 본 생각
| 2016.02.15 | 209 |
| 771 | 예수님처럼 | 2016.02.15 | 200 |
| 770 | 어디에 설 것인지 | 2016.02.13 | 169 |
| 769 |
봄비인가
| 2016.02.12 | 176 |
| 768 | 최고의 법 | 2016.02.12 | 169 |
| 767 | 잘 버리자 | 2016.02.11 | 161 |
| 766 |
조용한 명절
| 2016.02.10 | 189 |
| 765 | 관계 | 2016.02.10 | 164 |
| 764 | 평생 할 일 | 2016.02.06 | 149 |
| 763 |
청벽산에 올라갔다
| 2016.02.05 | 224 |
| 762 | 새로워질 시간 | 2016.02.05 | 164 |
| 761 | 입춘이래요 | 2016.02.04 | 185 |
| 760 | 다른길은 없다 | 2016.02.04 | 164 |
| 759 | 선한 말 [2] | 2016.02.03 | 248 |
| 758 |
맛있는 밥
| 2016.02.02 | 184 |
| 757 | 누구라도 예외없이 [1] | 2016.02.02 | 171 |
| 756 | 시작도 끝도 [1] | 2016.02.01 | 169 |
| 755 | 부족하지만 오세요 [1] | 2016.01.30 | 194 |
| 754 | 새보다 꽃보다 [1] | 2016.01.29 | 225 |
| 753 |
참새
| 2016.01.28 | 175 |
| 752 | 착한 일을 내 안에서 [1] | 2016.01.28 | 234 |
| 751 | 주님의 기도처럼 [1] | 2016.01.27 | 184 |
| 750 | 제게도 [1] | 2016.01.26 | 152 |
| 749 | 하늘과 땅이 하나되게 [1] | 2016.01.25 | 181 |
| 748 |
세상에나
| 2016.01.24 | 153 |
| 747 |
이렇게 좋은 날
[1] | 2016.01.23 | 3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