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단순한 묵상 강력한 하나님의 사랑

이인숙 2016.02.16 07:52 조회 수 : 191

20160209.jpg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로마서 8장 35절

 

환난인가 곤고인가 박해인가 굶주림인가

헐벗음인가 위협인가 칼인가...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끊을 수 없다.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하고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아도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는다(롬 8:35-39)

 

사도바울이 했던 이 고백보다 더 능한 고백이

있을수 있을까!

우리의 그 무엇도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사랑은

다 덮고도 남는 강하고 크고 넓고 깊은 사랑이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라는 것.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고 겁내지 말자.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를 그렇게 사랑해 주셔서요. 다 알수는 없는 지금이지만 

평생토록 그 깊이와 넓이를 알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81 도장 파기 2016.02.24 462
780 진리 가운데로 2016.02.24 240
779 봄을 기다리는 마음 2016.02.23 270
778 기쁨 있는 기대 2016.02.23 184
777 세월을 아끼라 2016.02.22 216
776 곧 지나간다 2016.02.20 260
775 와서 마시라 2016.02.20 162
774 그 안에 2016.02.17 157
» 강력한 하나님의 사랑 2016.02.16 191
772 그냥 해 본 생각 file 2016.02.15 209
771 예수님처럼 2016.02.15 200
770 어디에 설 것인지 2016.02.13 169
769 봄비인가 file 2016.02.12 176
768 최고의 법 2016.02.12 169
767 잘 버리자 2016.02.11 161
766 조용한 명절 file 2016.02.10 189
765 관계 2016.02.10 164
764 평생 할 일 2016.02.06 149
763 청벽산에 올라갔다 file 2016.02.05 224
762 새로워질 시간 2016.02.05 164
761 입춘이래요 2016.02.04 185
760 다른길은 없다 2016.02.04 164
759 선한 말 [2] 2016.02.03 248
758 맛있는 밥 file 2016.02.02 184
757 누구라도 예외없이 [1] 2016.02.02 171
756 시작도 끝도 [1] 2016.02.01 169
755 부족하지만 오세요 [1] 2016.01.30 194
754 새보다 꽃보다 [1] 2016.01.29 225
753 참새 file 2016.01.28 175
752 착한 일을 내 안에서 [1] 2016.01.28 234
751 주님의 기도처럼 [1] 2016.01.27 184
750 제게도 [1] 2016.01.26 152
749 하늘과 땅이 하나되게 [1] 2016.01.25 181
748 세상에나 file 2016.01.24 153
747 이렇게 좋은 날 [1] file 2016.01.23 3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