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단순한 묵상 이제부터는

이인숙 2016.02.28 07:09 조회 수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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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요한복음 16장 23절

 

우리는 의심이 많고 믿음이 없어 구하는 일을

열심으로 하지 않는다. 또한 말씀을 잘 알지 못해서

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한가지의 작은 소원이 이루어졌을때 얼마나

기뻐하는가...그러나 아버지께서 주시는 것은

그에 비할바가 아닌것을 짐작으로도 안다.

자녀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귀한 일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완고한 분이 아니시다. 아버지의

마음에 합당한 것이면 나의 구하는 것을 들어주신다고

하니 지금까지 그저 그렇게 살아왔다면

이제부터는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속에 젖어 살면 좋겠다.

 

하나님 아버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주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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