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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누가복음 6장 31절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했던 분이
상대방에게 오히려 불의한 일을 당했다.
주변 사람들이 말했다. '저 사람 교회 다니다 보니 너무 순진해서
저렇게 되었다고...머리를 써야지 있는대로 이야기하면 누가
알아주기나 하냐...바보 같이...'
지혜롭지 못하다는 평가가 그럴듯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나는 그분이 옳다고 생각했다. 그분을 대하는 다른 분들이 불순한
의도로 그분을 속이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주님! 항상 변함없이 잘 할 지 모르겠으나 순간 순간 이 말씀이
저를 인도하여 주소서! 말에나 일에나 태도와 모든 관계에서
이 말씀처럼 살도록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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