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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 5장 1절
우리는 무엇을 잘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내 자신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스스로 너무나도 잘 안다.
애써 덮어 버리거나 모른척 외면할 뿐이다.
죄의 습성은 몸에 배어 있고 모든 달라붙는 것이 자석에
이끌리듯 그렇게 죄와 짝하며 살아가지 않는가!
종 되었던 우리를 건져 자녀의 신분으로 바꿔주셨는데
자꾸만 애굽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은혜 알지 못하는 자가
아닌지 말이다.
'굳건하게 서서...' 라는 말씀은 결코 저절로, 쉽게는 아니라는
삶의 과정을 짚어주고 있는것 같다.
하나님 아버지! 의지만 가지고, 결심만 가지고는 안된다는 것을
압니다.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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