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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마가복음 11장 17절
지금 시대에 예수님이 한국의 거리를 거닐고 계시다면,
그 예수님이 우리가 예배드린다고 모이는 교회당에 들어오셔서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계신다면...예수님은 뭐라고 하실까!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고 책망하시던 그 말씀에서 우리는
자유로울수 있을까...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수없이 많은 기도하는 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집에서 주님이 싫어하시는 다른거 하지 않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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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교회가 점점 사라지고 있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