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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8장 42절
한 사람이 외친다. 눈 먼 사람이다.
예수여! 다윗의 자손이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물어보셨고
그는 보기를 원한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그가 고침 받아
앞을 보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우리도 소리친다. 예수님! 저는 이것, 저것을 원합니다....
예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한 눈 먼 사람은 그의 믿음으로 구원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다.
나의 믿음은 나를 구원할만 한가...
하나님 아버지! 저도 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지나시던 길거리에서 예수님을 향해 소리쳤던
그 눈 먼 사람의 소원처럼, 저의 눈도 열어 주소서!
그리고 제가 바로 보아야 할 것들을 보게 하소서!
어두운 저의 눈이 환하게 되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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