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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마가복음 12장 37절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많은 사람들이 따랐고
또 모였던것 같다. 우리들과 같은 몸을 입으시고
내려오신 인간이시면서 신이신 주님을 직접 눈으로
뵈었던 그들은 어떤 기대를 하고 있었을까!
적어도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까지 예수님을 향했던
마음이 진심이었을 것이라 여긴다. 잡히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때는 그 수가 줄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소수의 사람들로 바뀌었겠지...
그리고 그 소수로부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수없이 많은 세월을 지나오면서 나에게까지 전해지게 된것이
아닌가!
그날의 그 주님은 지금 내 눈앞에 계시지 않지만
그때의 많은 사람들처럼 지금 또 주님을 따르는 많은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하여 듣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 저도 주님 말씀 즐겁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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