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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나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야고보서 1장 27절
누군가의 보호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
사랑과 위로와 따뜻함이 필요한 이들
그들을 돌아보는 것이 우리가 나타내야 할
참 경건이라는 말씀인가보다.
우리의 말 속에 경건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는 이땅의 소외된 이들에게
우리의 눈과 귀와 손길을 펴는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더불어 우리는 지속적인 정결함을 유지해야 한다.
주님을 따라가고자 할 때 마땅한 의무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일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권세만을 누리려 하지는 않았는지요! 외치면 경건하게
되는게 아니라 이런것이 경건한 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속에서 날마다 경건을
이루어가게 하소서!
<숨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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