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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생각할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빌립보서 1장 3절
빌립보 사람들을 생각하는 절절함을 담아
편지를 쓴 바울의 마음이나 힘들고 어려울때
바울과 함께 했던 빌립보 사람들의 사랑이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부러움을 갖게 한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감사할수 있다는 것은
이미 그 상태로도 나에게 주신 큰 은혜가 아닐런지...
너와 나의 관계가, 나와 우리의 관계가
사도바울의 권면처럼 서로 진실하고 지각있는
사랑이 되도록 지혜롭고 서로를 잘 살필줄
알아야겠다. 그 결과는 모두가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려 드리는 삶이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사도바울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생각할때
감사의 마음이 흘러 나오는지, 또 어떤 누군가는 저를 생각할때
감사의 마음이 넘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분들이 많이 계셨네요. 감사합니다 주님 은혜입니다.
<숨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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