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단순한 묵상 풀도 마르고 꽃도 시들고

이인숙 2016.05.05 07:35 조회 수 : 374

20160410.jpg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베드로전서 1장 25절

 

신기하기만 하다 말씀이라는 것은...보이지 않는

그 말씀으로 인해 인류는 오랜 역사를 거쳐왔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 아닌가!

나에게까지 심어진 말씀의 현존은 그 씨를 받지 못한

이들에게는 참 이상한 일이요 받아 소유한 사람들에게는

다시 내놓을수 없는 생명 그 자체이다.

 

옛 생명은 풀의 목숨과 같고

그 아름다움은 들꽃처럼 오래가지 못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계속된다. (메세지성경)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저를 낳아주시고

말씀안에 있는 것이 참 생명이라고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평생 살동안 여러가지가 필요하지만 있다가 없어져버리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저의 중심을 말씀에 두어

흔들림 없는 견고함이 평생에 이어지게 하소서!

 

 <숨82>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51 주일입니다 2017.03.19 503
850 사람 위에 하나님 2017.03.18 490
849 상전 고양이 [1] file 2017.03.17 464
848 하나님의 일 2017.03.17 450
847 내가 주인 삼은 2017.03.17 783
846 또 봄입니다 2017.03.16 415
845 안심하라 2017.03.16 393
844 믿음으로 2017.03.16 412
843 변치 않는 약속 2017.03.15 405
842 예수의 이름으로 2017.03.15 420
841 나무를 보며 file 2017.02.17 370
840 기다림 file 2017.02.15 410
839 간단히 먹기 2017.01.17 405
838 수술 file 2016.11.28 451
837 즐겁게 2016.07.14 595
836 지금도 그때처럼 [1] 2016.07.13 589
835 그 기도 때문에 [1] 2016.07.07 740
834 가장 그러하심 [1] 2016.07.01 470
833 그 바라심대로 2016.06.29 507
832 모든 사람이 2016.06.28 537
831 온전한 몸 [1] 2016.06.27 542
830 살아가는 힘 [1] 2016.06.14 578
829 그랬구나 [1] file 2016.06.11 610
828 자연스런 일상이 되도록 2016.06.11 607
827 친히 [1] 2016.06.11 551
826 사랑은 참으로 [1] 2016.06.06 595
825 힘들어도 해야 할 일 [1] 2016.05.20 4824
824 지금 이 순간에 2016.05.17 627
823 마지막 순간에 [1] 2016.05.15 581
822 무서워 하지 말아라 [1] 2016.05.15 603
821 장미꽃이 피었습니다 [1] 2016.05.14 503
820 밝은데서 살아요 2016.05.14 296
819 화가 나더라도 2016.05.11 346
818 스스로 하지 않는다 2016.05.07 290
» 풀도 마르고 꽃도 시들고 2016.05.05 37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