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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한복음 5장 30절
예수님도 아버지의 뜻을 살피셨다.
아버지의 일을 말하고 행하는 것이 예수님의 할 일이셨다.
아버지의 뜻이라면 죽음까지도 순종하신 주님이시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제일 잘 아신 분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면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예수님의
행하심대로 우리도 행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자신은 아버지의 뜻과는 정 반대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 주님을 본받아 사는 일을 아주 많이 외면한다.
우리의 이런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의 사랑은 끝나지 않고
도와주시는 성령님을 보내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도 아버지의 뜻대로만 말씀하시고 사신 것처럼
저희도 그 예수님의 말씀과 뜻대로만 살아가게 하소서!
<숨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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