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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주기립근 : 척주와 흉곽의 균형을 유지하고 신전하는 근육군들의 집합용어로 기침시나 장운동의 과다 운동시 강하게 수축한다. 척주기립근을 구성하는 장늑근, 최장근 그리고 극근은 천골, 장골과 요추의 돌기에 시작하여 상부의 척추와 늑골에 부착한다.

- 양손의 엄지를 사용한 흉장늑근의 스트라이핑
1. 환자를 엎드려 눕힌다.
2. 견갑골 하내연 아래에서 상외측 사선방향으로 뚜렷한 근육띠를 촉진해서 견갑골 바로 아래 부위에서 통증유발점을 찾는다.
3. 통증유발점에 양손의 엄지를 사용하여 이 조직에 적당한 압력을 가하여 누른다.
4. 이 근육을 따라 사선방향으로 기립근까지 엄지를 부드럽게 움직인다.
- 손바닥 둔덕 혹은 중수지절관절을 사용한 흉장늑근의 교차섬유 경찰법
1. 1. 환자를 엎드려 눕힌다.
2. 견갑골 하내연 부위 근육띠에 손바닥 둔덕 혹은 중수지절관절을 놓는다.
3. 1초에 두번 간격으로 그 부위를 손끝이나 중수지절관절으로 전후로 움직인다.
4. 근육이 이완될 때까지 계속한다
1. 환자를 엎드려 눕는다.
2. 환자의 요추 바로 외측의 허리부위에 중수지절관절을 올려놓는다.
3. 근육을 강한 압으로 가하면서 천골을 거쳐 천골기저부까지 하방으로 부드럽게 움직인다.
최군노트==> 척추기립근...하나의 근육이 아니고 최장근 장늑근등이 말그대로 척추를 바로 세워주는 근육이다...
팔을 쓰던 발을쓰던 모든 중심은 척추가 바로서야 제대로 쓸 수 있다. 그렇기 때분에 척추를 얼마나 바로 세우냐가 모든 통증을 경감 시킬 수 있는가 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대부분 마사지를 할때 팔꿈치를 쓰던 모지를 쓰던 발로 밟던 대부분 풀로 이완시키는 테크닉이 대부분이다... 일상행활을 보자... 대부분 이완성 긴장을 초래하는 동작들이 대부분인데 무조건 푼다고 장땡은 아니다... 강화와 이완 어느것을 먼저 행할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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