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단순한 묵상 예수의 이름으로

이인숙 2017.03.15 11:23 조회 수 : 420

20160606.jpg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사도행전 3장 8절

 

이 사람에게 누군가는 걷는다는 것에 대한 소망을

심어준 사람이 있었을까!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는

많은 이들과 남의 도움 없이는 움직일수 없는 이 사람은

어쩌면 절망이라는 것을 마음에 가득 채우고 살았을지도

모르겠다.  구걸하며 사는 것이 삶의 전부였던 그에게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무엇으로도 고칠수 없었던

두 다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고쳐졌다. 기뻐 뛰고 찬미하며

그 두 다리로 성전 안에 들어가게 되었다.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도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아야 할 주저앉아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미 주신 그 예수님의 이름으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숨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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