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한복음 1장 29절
하나님은 왜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
지음받은 피조물을 왜 사랑하시고 아끼셨을까...
죄를 지어 죽게 되었다면 당연한 결과일텐데, 모두 깨끗이
하신 다음 또 다른 세상을 만드셨으면 되셨을텐데...
신이신데, 우린 아주 작고 보잘것 없는 인간인데...
우리가 도대체 뭐라고, 온 인류의 사망을 짊어지신단 말인지.
그것 때문에 내게도 구원의 문이 열려졌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은총이 주어졌지만...나는 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면 안되겠지요! 저를 포함한 내 주변 사람들, 이 나라와
세계의 죄를 짊어지시러 오셨다는 것을 당연히 받으면 안되겠지요!
저희에겐 갚을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숨47호>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886 |
[글씨6] 심심한 날 우두커니 서서
[1] | 2022.08.09 | 70 |
| 885 |
[글씨5] 피할수 없다면 폼나게 직면해
| 2022.07.18 | 53 |
| 884 |
[글씨4] 쫄지마! 이제 시작이야
[1] | 2022.06.21 | 106 |
| 883 |
[글씨3] 꽃같이 좋은 날
| 2022.05.17 | 104 |
| 882 |
[글씨2] 무엇인가 그리운데 그게 뭐지?
| 2022.04.21 | 76 |
| 881 |
[글씨1] 할수있어 화이팅!
| 2022.04.05 | 60 |
| 880 |
산에는 꽃이피고 또 꽃이 피고 또 핀다.
| 2022.03.22 | 57 |
| 879 | 잘 살아보자 | 2021.10.02 | 111 |
| 878 | 지금 나는 | 2021.08.31 | 114 |
| 877 | 따뜻한 밥상 | 2021.08.21 | 92 |
| 876 | 어느날 문득 | 2021.08.17 | 99 |
| 875 | 여름에 밥 먹는 일 | 2021.08.09 | 80 |
| 874 | 된장 살리기 [1] | 2021.08.08 | 273 |
| 873 | 복숭아 [2] | 2021.08.03 | 82 |
| 872 | 감사3 비가 내리다 | 2021.08.02 | 77 |
| 871 | 손빨래 2 | 2021.07.31 | 77 |
| 870 | 지금 이순간 [1] | 2021.07.28 | 87 |
| 869 | 썩기전에 | 2021.07.27 | 62 |
| 868 | 감사2 여름을 지나며 | 2021.07.27 | 64 |
| 867 | 운전 [1] | 2021.07.24 | 70 |
| 866 | 가장 중요한 일 | 2021.07.24 | 70 |
| 865 | 할 수 있는것부터 | 2021.07.23 | 60 |
| 864 | 손빨래 | 2021.07.22 | 63 |
| 863 | 감사1 아무일 없이 | 2021.07.21 | 83 |
| 862 | 스프 만들기 [1] | 2021.07.20 | 55 |
| 861 | 예방접종 | 2021.07.19 | 65 |
| 860 | 친구집에 [1] | 2021.07.18 | 76 |
| 859 | 정리하기 | 2021.05.05 | 111 |
| 858 | 시작 [1] | 2021.05.05 | 109 |
| 857 | 가득하다 [1] | 2021.04.26 | 106 |
| 856 |
드디어 노트북이 생겼다.
[1] | 2020.04.24 | 262 |
| 855 | 봄비 내리고 꽃은 피고 [1] | 2017.04.07 | 630 |
| 854 | 가난하게 되신 분 [1] | 2017.04.07 | 609 |
| » | 왜 [1] | 2017.04.06 | 465 |
| 852 | 불쌍히 여기소서 | 2017.04.06 | 585 |







사실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정말 엄청난 시건인 것을 깨닫습니다.
신이 인간을 위해 죽어주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