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주일예배]양심과 율법의 담장을 넘어서(롬2:12-16)

예배모임 최용우............... 조회 수 274 추천 수 0 2017.07.16 2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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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7.7.16 주일
제목: 양심과 율법의 담장을 넘어서
성경: 롬2:12-16
설교: 한용일 목사
장소: 주님의교회


최용우 말씀추수(설교요약이 아니고 본문을 가지고 최용우가 묵상한 내용임)


1.양심의 법
양심은 선악에 대한 인간의 지각, 이해력, 통찰력입니다. 양심은 오직 인간에게만 주신 특권이요 책임입니다. 양심은 인간에게 도덕적인 생활규범으로 주신 율법과 본질이 같습니다. 양심은 마음의 법으로 심령에 새겨 주셨고, 율법은 돌판에 문자로 기록해 주셨다는 것만 다릅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범죄함으로 그 양심이 오염되어 인간들은 양심의 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2.율법
인간들의 양심이 불벼락을 맞아 사람들이 양심을 따르지 않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본래의 양심을 돌판에 새겨 모세를 통하여 주셨습니다. 이것이 율법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양심이 마비되어 모른다고 해도 ‘돌에 새겨진 율법’이 존재하는 이상 인간들은 더 이상 죄에 대해 변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율법은 인간의 죄를 명백히 드러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롬3:20)


3.믿음의 법
양심의 법도 율법도 죄로 오염되어서 하나님의 형상이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인간에게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온전한 의를 주시고 구원에 이르게 하실 수 있는 새로운 법을 만드셨는데 이 법이 바로 믿음의 법입니다.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롬3:27)


4.믿음의 법은 -죄를 씻어주심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이 ‘믿음의 법’입니다. 믿음의 법은 우리의 죄를 근원적으로 씻어버립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심으로 양심의 법과 율법에서의 정죄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인간들은 바로 이 ‘사죄의 선언’을 듣지 못한다면 영원토록 양심의 법과 율법의 정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5.믿음의 법은 -영원한 의를 주심
아무리 양심이나 율법의 정죄에서 벗어났고 그 죄에 대한 사죄의 은혜를 받았다고 해도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언제 또다시 죄를 범할지 모릅니다. 우리가 양심의 법이나 율법에서 참으로 영원히 벗어나려면 ‘영원한 의’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법으로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가지고 계시는 영원한 의를 주셨습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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