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주일예배]율법으로부터 자유(롬7:1-6)

예배모임 최용우............... 조회 수 258 추천 수 0 2017.09.10 23:47:19
.........

일시: 2017.9.10 주일
제목: 율법으로부터 자유
성경: 롬7:1-6
설교: 한용일 목사
장소: 주님의교회


1율법 폐기?
바울이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롬3:20)고 하자 유대인들은 “그러면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이냐?”하고 발끈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오해한 것입니다. 율법은 인간에게 의(義)를 주는 것이 아니라 정죄를 주며, 이 정좌는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는데 있습니다.


2.죄가 클수록?
바울의 말에 유대인들은 “죄가 클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크다고 하니 그러면 더욱 큰 죄를 지으면 더욱 큰 은혜를 받겠구나? 예수가 죄를 다 사해준다고 하니 우리 안심하고 열심히 죄를 짓세~” 바울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큰 은혜를 받으려고 큰 죄를 지어? 그렇게는 안 된다. 예수 믿으면 죄에 대하여 죽어버리는데, 죽은 송장이 어떻게 죄를 지을 수 있겠느냐?


3.율법의 정죄
율법에 대하여 죽었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율법의 정죄를 받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율법의 정죄는 죄 값을 요구하는데, ‘죄의 삯은 사망’(롬6:23)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제 더 이상 율법으로 정죄하는 것에 대한 효력이 없습니다.(롬8:1) 효력도 없는 법에 더 이상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의 선언입니다.


4.율법의 명령
율법에 대하여 죽었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율법의 명령을 따르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율법은 율법아래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 같은 율법의 지배에서 자유 함을 얻었습니다. 더 이상 율법의 명령과 그 지배아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율법에 대하여 죽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율법의 정죄와 지배가 효력이 없습니다.


5.열매 맺게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를 율법에서 자유롭게 해주신 이유는 율법을 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찍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요15:2).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고로 열매가 없는 그리스도인은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냥 짝퉁인 것이죠.


6.사랑의 계명
하나님을 위하여 맺는 열매란, 율법을 온전히 이루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사에게 새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이제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새 율법을 따를 때 하나님을 향한 열매를 거둘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마22:34-40) 새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계명을 새 율법으로 주신 것입니다.(요13:34)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4 예배모임 [주일예배]맥추절을 지켜라(신16:9-12) 최용우 2018-07-08 383
1443 예배모임 [주일예배]그래도 주님을 사랑합니다(행5:27-32) file 최용우 2018-07-01 400
1442 예배모임 [주일예배]결과보다 동기가 중요합니다(행5:17-32) 최용우 2018-06-24 475
1441 예배모임 [주일예배]보석처럼 빛나는 교회(행5:12-16) 최용우 2018-06-17 430
1440 예배모임 [주일예배]복음을 믿으라(막1:14-15) 최용우 2018-06-10 355
1439 예배모임 [주일예배]거짓말(행5:1-11) 최용우 2018-06-03 402
1438 예배모임 [주일예배]진정한 행복은(행4:32-37) 최용우 2018-05-27 450
1437 예배모임 [주일예배]사도들의 기도(행4:23-31) 최용우 2018-05-20 356
1436 예배모임 [주일예배]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행14:12-22) file 최용우 2018-05-13 356
1435 예배모임 [주일예배]버림받은 돌의 반전(행4:1-11) 최용우 2018-05-06 278
1434 예배모임 [주일예배]범사에 감사합니다.(살전5:18) 최용우 2018-04-29 325
1433 예배모임 [주일예배]베드로의 변화(행3:11-16) file 최용우 2018-04-22 339
1432 예배모임 [주일예배]내게 있는 것(행3:1-10) file 최용우 2018-04-15 273
1431 예배모임 [주일예배]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행2:42-47) 최용우 2018-04-08 324
1430 예배모임 [주일예배]성경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file 최용우 2018-04-01 463
1429 돌쇠용우 [천천히] 119에 실려갔다 [4] 최용우 2018-04-01 211
1428 예배모임 [주일예배]교회, 진리의 기둥과 터 file 최용우 2018-03-25 320
1427 예배모임 [주일예배]하나님께서 하신 일(행2:22-36) 최용우 2018-03-18 225
1426 예배모임 [주일예배]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행2:14-21) 최용우 2018-03-11 184
1425 예배모임 [주일예배]성령 충만의 결과(행2:5-13) 최용우 2018-03-04 266
1424 예배모임 [주일예배]성령의 충만함(행2:1-4) 최용우 2018-02-25 234
1423 예배모임 [주일예배]제자의 조건(행1:20-27) file [2] 최용우 2018-02-18 213
1422 예배모임 [주일예배]욥의 탄식(욥23:1-17) [3] 최용우 2018-02-11 201
1421 예배모임 [주일예배]기도해야 할 이유 (행1:13-20) 최용우 2018-02-04 224
1420 예배모임 [주일예배]안식일이 주는 유익 (행1:12) 최용우 2018-01-28 161
1419 예배모임 [주일예배]파루시아 (행1:9-11) 최용우 2018-01-21 153
1418 샬롬샬롬 니이가타에서 소식 전합니다. file 최용우 2018-01-15 62
1417 예배모임 [주일예배]하나님의 약속 (행1:4-8) 최용우 2018-01-14 143
1416 예배모임 [주일예배]하나님의 나라(행1:1-3) 최용우 2018-01-07 85
1415 샬롬샬롬 베트남 이진우 권경미 ㅅ교사입니다 이진우 2018-01-04 370
» 예배모임 [주일예배]율법으로부터 자유(롬7:1-6) 최용우 2017-09-10 258
1413 예배모임 [주일예배]죄의 종인가 하나님의 종인가(롬6:12-23) 최용우 2017-09-03 194
1412 예배모임 [주일예배]양심과 율법의 담장을 넘어서(롬2:12-16) 최용우 2017-07-16 274
1411 예배모임 [주일예배]그가 한 대로(롬2:6-11) file 최용우 2017-07-09 157
1410 예배모임 [주일예배] 착각에서 자각으로(롬2:1-5) file 최용우 2017-07-02 15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