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주일예배]버림받은 돌의 반전(행4:1-11)

예배모임 최용우............... 조회 수 276 추천 수 0 2018.05.06 22: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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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5.6
제목: 버림받은 돌의 반전
성경: 행4:1-11
설교: 한용일 목사
장소: 주님의교회


말씀추수


1.성도란?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어떤 사람들인가?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주권 앞에 온전히 자복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살아지는 사람들이 성도입니다. 가끔씩 불순종하여 그 계획에서 이탈하지만 결국 다시 돌아와 하나님의 의도대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도록 하는 사람들을 성도라고 합니다.


2.사두개인들
사두개파 교인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성도들을 핍박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1/4 이 기독교인인데 서울 강남에선 그 비율이 월등히 더 높습니다. 한국 기독교인의 상당수가 사두개파 기득권층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기독교를 역 이용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한국의 사두개인들은 초대교회 사두개인들보다도 훨씬 더 교활한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3.강남의 교회
한국의 사두개파 기득권층 교인들은 교회에 열심히 나갑니다. 부정, 부패, 사기, 착취, 아부, 협박, 모략 등으로 돈을 벌어 그런 위치에 올랐지만 그들도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위로받고, 보상받고, 용서받는 듯한 기분을 느껴보려고 헌금을 많이 합니다. 강남의 교회들이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돈이 더 많은 이유입니다.


4.돈으로 살 수 없음
루터는 ‘죄의 용서를 돈으로는 살 수 없다’는 이유로 종교개혁을 했습니다. 인간의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니고는 절대 사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베드로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게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헌금 많이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5.초대교회의 사두개파 유대인
초대 기독교인들을 핍박했던 사두개파 유대인들은 성전제사를 바치는 것으로 자기들의 임무를 다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기득권과 자리 보전을 위해 로마에 더욱 아부를 하고 뇌물을 바쳤습니다. 그들은 부활하신 예수가 사람들을 모아 자기들의 기득권을 빼앗을까봐 겁이 났던 것입니다.


6.한국의 사두개파 기독교인
한국의 사두개파 기득권층 기독교인들은 아주 영리합니다. 헌금 조금 더 한다고 하나님이 자기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또 복을 더 부어주실 것이라고 믿을 정도로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칼 맑스가 종교를 ‘아편’이라고 비하한대로 믿음을 일종의 수면제, 진통제, 신경안정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이용해서라도 기득권을 보호하고 확장하자는 마음인 것입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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