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8.6.3
제목: 거짓말
성경: 행5:1-11
설교: 한용일 목사
장소: 주님의교회
말씀추수
1.위선
하나님은 위선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에서 세리는 동족의 피를 짜내는 위치에 있는 것 때문에 기도할 때 감히 얼굴을 들지 못했지만 바리새인은 “하나님! 저를 저 세리와 같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위선을 떨었습니다. 사람이 드러나면 하나님은 숨으시고, 사람이 감춰지면 하나님은 나타나십니다.
2.아나니아와 삽비라
어떤 사람은 “주님! 이제 저는 오직 주님만 위해 살겠습니다.” 그렇게 고백한 후에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똑같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만약 오늘날 초대교회와 같은 강한 성령의 역사가 교회 안에서 일어난다면 예배 도중에 죽어 넘어지는 사람이 수두룩할 것입니다. 생각할수록 간담이 서늘하지요?
3.깨끗함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인 안타까운 사건이었지만 초대교회가 힘 있게 나아가기 위한 거룩성 유지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초대교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교회로서 그 뒤에 생길 수많은 교회의 뿌리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더욱 깨끗함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만큼 초대교회가 순결했다는 뜻입니다.
4.순결함
깨끗한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고 깨끗한 곳에 치유의 은혜도 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얻는 최대의 길은 거룩함과 깨끗함과 순결함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동안 더럽게 살았던 삶을 거룩함과 깨끗함과 순결한 삶으로 바꾸겠다는 결심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사람들입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