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8.6.17
제목: 보석처럼 빛나는 교회
성경: 행5:12-16
설교: 한용일 목사
장소: 주님의교회
말씀추수
1.무리와 제자
초대교회에서는 예수를 믿으려면 ‘목숨을 걸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목숨은 커녕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 안 되는가’를 따져 이익이 된다고 생각되면 ‘믿어 줌’니다. 계산적인 교인들만 모여 있으니 교회가 마치 이익을 내야 존재하는 사업체와 같아 보입니다. 예수님은 ‘수많은 무리’가 아니라 ‘목숨 걸 제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2.초대교회의 기적
초대교회에는 많은 기적과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교회가 세워지는 시기라서 진리를 뒷받침하는 눈에 보이는 강력한 표적이 있어야 사람들이 믿기 때문입니다. 어느 나라든 복음이 들어가는 처음에는 예수님을 믿으면 많은 기사와 이적이 일어나 병이 낫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믿기 때문입니다.
3.기적이 멈춤
기독교가 보편화 된 시기에는 기사와 기적이 멈춥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기사와 이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유익을 위한 계산된 마음으로 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바라보는 우상숭배적인 태도를 결코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4.부요한 그리스도인
부요한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하고 순수한 삶’을 갈망하는 마음은 현저하게 떨어지고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자 ‘표적과 치유 자체’만 원합니다. 그처럼 계산적이고, 바라보는 관점이 잘못된 상황에서는 인간의 욕망과 욕심을 부추기는 사단의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넘어간 유혹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