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당신을 도와줄 유일한 사람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327 추천 수 0 2019.08.03 07:00:5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430번째 쪽지!


□당신을 도와줄 유일한 사람


한 사업가가 사업을 하다가 원가 상승을 견디지 못해 망하고 말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내마저 직장을 잃고 집은 빚쟁이들에 의해 삽시간에 경매로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우연히 <자기를 구출하라>라는 책을 접하게 된 그는 그 책의 작가에게 도움을 청해보려고 용기를 내서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그 책의 작가는 “당신을 도와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실망하여 막 돌아서려는 순간 “비록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없지만, 당신을 도와 줄 수 있는 한 사람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는 사업가를 데리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2층 한쪽 벽에는 전신거울이 붙어 있었습니다. 작가는 사업가를 거울 앞에 세우고 말했습니다. “이 거울속의 사람이 바로 내가 소개해주려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오직 이분만 당신의 재기를 도울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기만 한다면 이 사람은 당신의 재기를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업가는 거울 속에 수염도 깎지 않은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흘렀습니다. 작가가 우연히 길거리에서 사업가를 만났습니다. 사업가의 모습은 완전히 변해 있었습니다. 깔끔한 옷차림에 얼굴 표정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저는 그날 거울에서 본 그 사람의 본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그 사람의 도움으로 재기에 성공하였습니다.”
자기 자신의 본 모습을 알고 되찾는 것, 자기 자신과 솔직하게 직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그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최용우


♥2019.8.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47 2019년 하동 한국인의 의식구조 [1] 최용우 2019-08-24 349
6446 2019년 하동 미국인의 의식구조 [1] 최용우 2019-08-23 203
6445 2019년 하동 중국인의 의식구조 [1] 최용우 2019-08-22 202
6444 2019년 하동 일본인의 의식구조 최용우 2019-08-21 258
6443 2019년 하동 인간의 의식구조 최용우 2019-08-20 225
6442 2019년 하동 어려움을 극복하는 다섯가지 방법 [1] 최용우 2019-08-19 760
6441 2019년 하동 철학과 사랑 최용우 2019-08-17 193
6440 2019년 하동 철학과 생명 최용우 2019-08-16 136
6439 2019년 하동 철학과 은혜 최용우 2019-08-15 171
6438 2019년 하동 철학과 용서 최용우 2019-08-14 127
6437 2019년 하동 철학과 신학 [1] 최용우 2019-08-13 142
6436 2019년 하동 붉은 성경 [2] 최용우 2019-08-12 223
6435 2019년 하동 생각 훈련 최용우 2019-08-10 292
6434 2019년 하동 생각 선택하기 최용우 2019-08-08 263
6433 2019년 하동 다른 생각 [1] 최용우 2019-08-07 236
6432 2019년 하동 생각과 마음 [1] 최용우 2019-08-06 363
6431 2019년 하동 제목질 안하기 최용우 2019-08-05 168
» 2019년 하동 당신을 도와줄 유일한 사람 최용우 2019-08-03 327
6429 2019년 하동 종지기 집사님 [2] 최용우 2019-08-02 229
6428 2019년 하동 한석봉 글씨 최용우 2019-08-01 741
6427 2019년 하동 낀 나라의 운명 [2] 최용우 2019-07-30 243
6426 2019년 하동 찢어진 왕국 [1] 최용우 2019-07-29 147
6425 2019년 하동 세번째 왕 솔로몬 최용우 2019-07-27 359
6424 2019년 하동 두 번째 왕 다윗 최용우 2019-07-26 225
6423 2019년 하동 첫번째 왕 사울 [2] 최용우 2019-07-25 290
6422 2019년 하동 왕을 원하는 사람들 [3] 최용우 2019-07-24 216
6421 2019년 하동 믿음의 영웅과 열두지파 [2] 최용우 2019-07-22 194
6420 2019년 하동 헛된 길을 걷는 열두지파 최용우 2019-07-20 239
6419 2019년 하동 교파주의와 열두지파 최용우 2019-07-19 136
6418 2019년 하동 삼손과 열두지파 최용우 2019-07-18 236
6417 2019년 하동 오합지졸 열두지파 [1] 최용우 2019-07-17 216
6416 2019년 하동 열두지파 [2] 최용우 2019-07-15 419
6415 2019년 하동 요단강 건너 탈출하려면 최용우 2019-07-13 311
6414 2019년 하동 홍해 건너 탈출 [1] 최용우 2019-07-12 220
6413 2019년 하동 그래도 탈출 [1] 최용우 2019-07-11 14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