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기도 오늘의 기도

최용우 2004.08.30 00:33 조회 수 : 1134

02-6456우산2.jpg

주님!

제 마음에 원망이 생기는 것을 보니

제가 요즘 감사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한 것을 보니

주님을 신뢰함에서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별것 아닌 것도 신경 쓰는 걸 보니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사람을 보고 있었습니다.

걱정과 염려로 내가 눌리는 것을 보니

거짓 속임수에 또 속고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은혜와 은총

하나님 아버진 제게 변함없이 내려주고 계시지만

오직 저만 변덕이 죽끓듯 합니다.

저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어린아이와도 같사오니

저의 철없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저를 인도하여 주소서!

모든 어두움은 주님의 빛으로 떠나가며

제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임을 알아보고

모든 영광이 여호와께 있음을

항상 잊지 않게 하옵소서!

[댓글] 

해달별
amen amen amenall 사랑의 주님께 할렐루야!!!2004.8.30. 11:19
좋은사람
제가 드릴기도 를 찾았습니다...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2004.8.30. 11:40
어울림
제가 분주한 것을 보니...
제가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나봅니다...^^*2004.8.3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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