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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고맙습니다.
제게 11월을 맞을수 있는 삶을 주셔서요,
순간 순간을 지날때에는 참 의아스런 일들도 있으나
지나고보면 그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고백하게 됩니다.
요즘은,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많이 많이 느낍니다.
별로 이루는것 없이 자꾸만 가는 세월에 초조함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그 이루는 어떤것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주님도 그렇게 그것에 중요함을 두고 계실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이 보잘것 없는 것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내 영혼이 날마다 깨어나고
진리를 알아가고
그래서 성숙하고
하나님 아버지와의 친밀한 동행보다
우선 순위에 둘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어떤 한 가지를 깨달았다는 것, 그것이 내게 주는 기쁨은
아무도 모르는 보화를 나만이 발견한듯한 그런 기쁨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한달이 지나는 동안
저는 또 다른 영적 진보를 이루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죄성들과 무지함이 하나씩 벗겨져서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그 온전함을
지속적으로 회복하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이 한 달을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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