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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보기)맑은 유리 같은 정금의 신앙.

요한계시 궁극이............... 조회 수 7 추천 수 0 2022.05.11 12: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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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계21:18 
설교자 : 김경형 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 계21:에서 천국의 성과 길이 맑은 유리 같은 정금으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건 성령으로 보는 우리의 신앙사상과 정신을 말하는 거다.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라고 하는 것은 최고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밝은 밝은 신앙을 말하는 거다. 인간의 용어로는 천국에 대한 해석을, 신앙사상의 해석을 이 이상 표현할 길이 없다.

 

그러면 이 좋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이 세상에서 아무렇게나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서 보니 ‘와, 좋구나’ 이거냐, 그 좋은 천국을 우리에게 자랑을 시키는 것은 이 땅에 살면서 그 성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사람으로 만들어지라는 거냐? 이 땅에 살면서 그 나라에 합당한 사람으로 만들어지라고 이 말씀이 기록이 된 거다.

 

유리 같은 정금이라고 했으니 ‘유리’는 이쪽저쪽이 다 보이는 다른 게 섞이지 않은 맑고 깨끗한 것을 말하고, ‘정금’은 질적으로 순전하고 이질성이 없는 귀한 것을 말하니까 이것을 신앙 사상적으로 보면 세상이 섞이지 않은 진리본질로 걸어가는 신앙정신을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면 유리처럼 맑고 정금 같은 진리본질 앞에서 우리의 흠과 티가 다 드러나게 되는데, 세상의 그 어떤 요소도 다 제거가 된 오로지 진리본질의 신앙만이 그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그 나라에는 다시 밤이 없겠다고 하는데, 이 세상에서는 어두운 곳을 걷다가 길을 잃거나 강도를 만나기도 하고, 사람의 정신을 어둡게 하는 인조적인 빛도 많아서 이런 것들이 사람의 정신과 사상을 망가뜨리기도 한다. 다시 말해서 세상의 학문이나 지식은 전부가 선악과 따먹고 타락된 데서 나온 것이라서 이것은 사람의 영혼을 밝히지 못하고 사람을 교만케 해서 하나님을 찾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그 나라에서는 주님이 등불이 되어서 항상 비취시기 때문에 어두운 게 없다.

 

이 땅에서도 자기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말씀이 비춰지면 어두운 게 없다. 밤이 없다. 숨겨질 게 없다. 신앙정신 사상 소원 목적이 다 드러난다. 그러니 속지를 않는다. 그런데 신앙이라고 하면서 ‘보았네. 들었네. 꾸었네’ 하는 신비주의적인 신앙을 가지게 되면 구별 분별력도 없고, 이런 사람들끼리 모이면 이런 짓을 하느라고 집안살림도 제대로 못한다.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 왔건 이제 깨닫고 보니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이 잘못된 것을 알았으면 과거를 쳐다보지 말아라. 과거는 이미 흘러갔다. 자꾸 과거를 끌고 오면 사단 마귀의 시험에 걸린 거다. 이러면 발전이 없고, 사람을 외모로 취하게 되고, 걱정 근심과 고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이제는 주님의 것을 붙잡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자기 자체화 시키는 쪽으로 나가라. 과거를 붙드는 사람은 과거에 살고 있는 거지 현재 만들어지며 앞으로 나가는 게 아니다.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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