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12 주님! 푸른 나무에 잘 붙어서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 푸른 가지가 되게 하소서. 큰 복과 은혜를 받고도 의리 없이 주님을 배신하지 않게 하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마른 나무가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12 주님!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어 자신의 옷을 가지려고 제비뽑기하는 군병들을 바라보시면서도 온유함을 잃지 않으시고 기도하셨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무슨 짓을 했는지 아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 02-12 예수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제멋대로 살았던 이 죄인을 용서 하옵소서
- 02-12 저도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는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며 삽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 02-12 예수님 안에 있는것만이 우리의 살 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 02-12 주님! 창밖을 내려다보니 소리도 없이 조용히 도착한 119구급차가 서 있고 경찰 몇 명도 보입니다.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밤새 운명하여 장례식장으로 갔다는 것을 경비에게 듣고 알았습니다. 도시에서는 죽음도 다른 사람들 눈치 보며 소리 없이 조용히 처리가 되는가 봅니다. 저도 언젠가는 저렇게 소리도 없이 조용히 어디론가 운반되겠지요?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11 주님! 인간은 어떻게 해서 이 땅에 존재하게 되었을까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진흙으로 만들었다는 창세기의 기록을 믿습니다. 3백만 년 전 처음으로 지구 위를 두 발로 섰던 호모 에렉투스, 30만년 전 아프리카에 등장한 오늘날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도 저는 믿습니다. 100년도 못사는 인간의 짧은 인식으로 이런 억겹의 세월이 이해되지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10 주님!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사건으로 구원을 얻었으니 마지막 다가올 재림의 날을 슬기롭게 잘 준비하게 하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다시 오실 주님을 대망하게 하소서. 아멘
- 02-10 침략 당하고 멸망 당하는 삶을 살지 않게 하소서.
- 02-10 주님! 예수님을 대적한 자들은 자기의 죄를 자기가 져야합니다. 어찌하든 저와 저의 가족들은 대적자가 되어 처참한 고난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예수님을 또 십자가에 못 박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10 주님! 언제부터인지도 모를 만큼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 살아왔는데, 제 모습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전혀 믿는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더 잘 믿어보고 싶어 수도자가 되었는데 수행을 하면 할수록 더 바리새인이 되어갑니다. 부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다시 한번 ‘칼 끝에 선 바람처럼’ 날선 긴장감을 가지고 다시 ‘용맹정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9 주님! 끝이 있는 유한한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들은 무한하신 하나님을 의존하지 않으면 안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온갖 고생 하며 아파트를 사신 분이 그 아파트를 천국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도 아파트에 삽니다. 저는 아파트가 제 소유의 집이 아니니 언제든 버리고 천국에 갈 수 있지만, 그분은 아파트가 천국이니 아파트를 두고 진짜 천국에는 어떻게 갈지 걱정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8 주님! 빌라도는 예수님께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서도 풀어주지 않고 죄인으로 선고하는 바람에 지난 2천년 동안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인 사람으로 불리며 사람들의 원망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잘못된 판단으로 억울하게 비난받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08 주님!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신 주님의 십자가 고난은 안타까운 장면이기는 하지만 우리에게는 큰 기쁨의 순간입니다. 저도 저와 제 자녀들을 위해 울게 하소서. 아멘
- 02-08 애통하며 회개하는 심령을 주옵소서 나와 자녀들을 위해 우는자가 되게 하옵소서
- 02-08 애통하며 나의 죄와 자녀들을 위한 눈물을 드리게 하소서!
- 02-08 눈이 가려서 예수님을 몰라보지 않게 하시고 만왕의 왕이신 줄 믿습니다
- 02-08 예수님은 우리 모두의 왕이십니다..
- 02-08 주님!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오늘 아침으로 먹은 빵은 제 몸속에 들어가서 물질대사 일으켜 ‘소화’되었습니다. 성찬식을 하면서 포도주와 빵을 먹었을 때 그것이 피와 살로 변한다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 빵 한 조각을 하나님의 몸으로, 포도주 한잔을 하나님의 피로 경험하는 것은 알고 보면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소화’를 잘 시키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7 주님! 최소한 2천년에서 5천년 전에 쓰여진 성경이 오늘날 최첨단의 시대에도 우리에게 살아있는 생명체로 꿈틀댄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성경 말씀을 생명으로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성경이 ‘고전’이나 ‘고대 문서’쯤으로 여겨지겠지요. 그러나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 순간에 말씀은 ‘문자’가 아니라 생명체가 되는 경험을 오늘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6 주님! 주님은 지금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서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중보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다른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게 하소서. 아멘
- 02-06 주님! 예수님을 결과 삼지 아니하고 수단 삼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인지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예수님을 호구지책 삼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06 주는 그리시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 02-06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고백합니다.
- 02-06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당연히 하나님 오른편에 계신것 또한 믿습니다
- 02-06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신 것을 믿습니다.
- 02-06 주님! 포도주는 예수님 피이며, 빵은 예수님의 몸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그것이 나를 상징한다’고 하지 않으시고, ‘곧 나의 피이고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신부의 축성기도로 포도주와 빵이 실제 예수의 몸과 피가 된다는 주장은 비합리적이지만, 그러나 성령의 놀라운 역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 순간에 거룩한 성체로 변한다는 믿음은 허황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02-06 오.. 지는 라떼는 한번도 안 마셔봐서.. 나때는..밖에 물러유.
- 02-06 주님! 포도주는 예수님 피이며, 빵은 예수님의 몸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그것이 나를 상징한다’고 하지 않으시고, ‘곧 나의 피이고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신부의 축성기도로 포도주와 빵이 실제 예수의 몸과 피가 된다는 주장은 비합리적이지만, 그러나 성령의 놀라운 역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 순간에 거룩한 성체로 변한다는 믿음은 허황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02-05 주님! 오늘도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족들도 하나 둘 부스럭거리며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밤새 죽은 것처럼 나의 의지로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깨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그대로 일어나지 못하는 순간이 오겠지요. 생명이 나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것처럼 보여도 한 순간에 들숨 날숨을 하지 못하면 그 생명은 정지하고 맙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4 주님! 어차피 저들은 재판의 결과를 정해놓고 하는 질문이라 어떻게 대답해도 소용없다는 것을 주님은 아셨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내 의도를 관철시키는 뻔한 질문 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04 주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이고 싶은 증오에 눈이 뒤집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은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바리새인들 같은 무도한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04 믿지 않는자는 말해도 어두워서 들으려고 믿지도 않으니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 02-04 어차피 마음이 없는 사람들에게 모든걸 다 말할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 02-04 예수님이 우리 구주 되심을 믿습니다
- 02-04 희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 02-04 주님! 라는 책을 보니, 사도시대 이후부터 서서히 자기 자랑을 하려는 자들이 교회를 좌지우지 하면서 최고가 되기 위해 교인들을 말로 굴복시키기 시작한 것이 ‘설교’의 기원이라고 하네요. 사실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설교자가 자칫 잘못 마음을 먹으면 정말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날에도 사심 가득한 설교를 얼마든지 들을 수 있으니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3 주님! 이 세상에는 아픈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고 삶이 아퍼서 신음하는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주님을 붙잡을 때, 주님은 지푸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 주십시오. 세상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왜 주님을 찾겠습니까? 주님께 나아오는 이들마다 외면하지 마시고 귀신들을 다 축(逐)해주시고 병을 치유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2 주님! 그때나 지금이나 예수님의 빛으로 자비를 베푸는 자들보다 손에든 검과 망치로 협박하는 것을 ‘목회’라고 하는 자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저도 칼과 망치를 들고 가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02 주님! 어둠의 권세자들은 스승을 배신한 제자와 함께 자기들의 머리 위에 피할 길 없는 단죄를 불러들였습니다. 저도 그들처럼 그리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2-02 주님! 베드로의 슬픈 울음이 바로 나의 울음입니다. 저도 베드로처럼 수시로 주님을 부인합니다. 저도 그 순간에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게 하소서. 아멘
- 02-02 주님! 나의 죄를 용서하소서 특히나 예수님을 부인하는 죄는 짓지 않게 하소서!
- 02-02 어둠의 권세가 판을 치는 이시대 잘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 02-02 주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 곳곳에 전쟁과 재난으로 고통받으며 어둠의 권세가 판을 치는 그 때가 하루속히 끝나길 구합니다. 마라나타
- 02-02 나의 죄를 위해 어둠의 시간을 겪으신 주님 ...회개합니다.
- 02-02 감히 전지전능 하신 예수님을 잡으러 오다니 ~~
- 02-02 예수님이 두려웠을까...
- 02-02 주님!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좋은 열매는 좋은 나무에서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나무이신 주님께 딱 붙어서 영(靈)양분을 쪽쪽 빨아야 함에도 저는 주님과 멀었습니다. 그리하여 저의 열매는 너무나도 형편없습니다. 맛도 없고 영양분도 없고 보기도 흉합니다. 어쩌면 좋습니까? 주님 앞에 저의 나태함과 게으름을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2-01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성급한가요? 이번 주 수요일이 입춘(立春)입니다. 겨울은 겨울대로 고집을 부리지만 오는 봄을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굳은 마음부터 녹여 봄을 맞이합니다.
- 02-01 낼모레가 입춘입니다.
- 02-01 주님!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는 찬송처럼 감사 노트에 하루에 다섯가지씩 감사를 찾아 기록하기를 시작하여 3천가지 정도 감사를 기록하다가 끝이 없을 것 같아서 멈춘 적이 있습니다. 저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감사가 아닌 것이 없으며 복이 아닌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Coram Deo)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무한 감사한 일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31 주님! 이 세상에 매몰되어 살아가다 보면 인간의 존재 의미, 실존 같은 것에 대해 무디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아니면 큰일에 닥쳐서 당황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인간은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것 이상은 생각하기가 힘듭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인간이라는 유한성과 잠정성과 무상성에 머물 수밖에 없는 숙명 같은 것이라고 받아들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30 주님! 주님께서 유다의 입맞춤을 순순히 받아들이신 것은 저를 죄악에서 건져내시기 위함이었음을 믿습니다. 저도 배신의 입맞춤을 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1-30 주님! 주님의 손은 닿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고쳐지고 회복되는 손이십니다. 그 손으로 저도 만져 주소서. 저도 칼로 정의를 지키지 않고 사랑으로 정의를 지키게 하소서.!
- 01-30 참지 못한 나의 마음을 붑잡아 주시고 잘 다스려 주옵소서
- 01-30 우리는 참 참을성 없는 인생이니 긍휼히 여기셔서 오늘 하루 순간마다 잘 참을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 주소서
- 01-30 거짓되고 진실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용서 하옵소서 날마다 나를 쳐 복종하게 하시고 정직하게 바르게 살기 원합니다
- 01-30 예수님 앞에서 아무리 그럴듯한 행위를 한다해도 예수님은 우리의 의중을 속속들이 알고 계시는 분이시니 두려움으로 신실하게 하소서!
- 01-30 주님! 언제인지 모를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이 멈추겠지요? 저는 2박 3일동안 사람들로부터 마지막 인사를 받은 다음 한 줌의 재가 되어 한 순간에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안 되어 저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조용히 사라질 것입니다. 이렇게 한 순간 불꽃처럼 반짝 타올랐다가 이 세상에서 사라질 저는 누구인가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30 다행히 살아남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01-29 주님! 없는 것(無) 가운데에서 있게(有) 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밖에 없나이다. 인간이 아무리 똑똑해도 없는 것으로는 아무것도 만들 수 없나이다. 주님의 존재는 없는 것이면서 있는 것이니 그것은 영(0)이십니다. 영(0)은 없는 것이지만 영이 없으면 아무 계산도 할 수 없나이다. 하나님의 영(0)을 인간이 볼 수 있는 방법은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8 주님! 예수님도 기도로 고난을 극복해 나가셨는데 저는 무슨 배짱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일까요?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늘 기도하는 습관이 생기게 하소서. 아멘
- 01-28 주님! 예수님의 마지막 순간의 기도가 얼마나 간절한 기도였을지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 01-28 주님! 마귀의 집요한 유혹은 오직 기도함으로 성령님의 힘으로만 물리칠 수 있으니 기도하게 하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 01-28 깨어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 01-28 우리 영혼이 깨어나게 하소서
- 01-28 순종의 본을 보여 주신 예수님 우리도 주님 뜻대로 순종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 01-28 예수님의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순종을 통해 나의 구원까지 이루어졌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01-28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 하게 하옵소서
- 01-28 정말 우리를 미록하고 유혹하며 넘어지게 하려는 것들이 너무나 많은 세상을 살면서 기도함으로 그 모든걸 잘 넘어갈수 있게 하소서.
- 01-28 송중기기 매고다니는 송풍기... 라고 연상기억
- 01-28 송풍기
- 01-28 주님! 인간은 공평하다고 했을 때, 가장 공평한 것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이 아닐까요? 죽음 앞에서는 두 손을 모을 수밖에 없습니다.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면 ‘두려움’에 빠질 수밖에 없지만 어떤 식으로든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담담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제가 모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깨닫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7 주님! 어거스틴은 신의 모성인 인간homo image dei의 의식과 기억과 사랑을 통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본질은 하나이나 세 위격으로 존재한다는 신비를 깨닫고 그것을 ‘삼위일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 덕에 오늘날 저같은 사람도 ‘삼위 하나님’을 이해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삼위로 존재하시지만 본질은 하나이신 주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6 주님! 몇 번 뵌 적이 있는 정치인이 베트남에서 생을 다 하셨다는 뉴스 ‘속보’가 흘러나옵니다. 당연히 볼 수 있을 줄 알았던 서산의 노을을 이제 그분은 더 이상 못 보겠네요. 저에게도 곧 닥쳐올 일입니다. 그 순간이 다가오더라도 놀라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요즘엔 ‘무빈소장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니 그렇게 조용히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5 주님! 자기 힘으로 설교하는 사람은 설교 한편 만들기 위해 진액을 짜내지만, 하나님께 사로잡혀 하나님의 말을 대언하는 사람은 ‘설교가 가장 쉬웠어요’라고 하겠지요? 어거스틴을 공부하면서 하나님께 사로잡힌 한 사람의 위대한 영웅이 하나님의 일을 얼마나 크게 할 수 있는지 실감하는 중입니다. 주님! 저는 설교가 힘든 것을 보니 내 머리를 굴리는 설교자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5 주님! 세상은 무력으로 평화를 이루겠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칼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으로 평화를 이루시겠다고 하십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말씀의 의도를 똑바로 알아듣게 하소서. 아멘
- 01-25 주님! 예수님은 예언을 모두 이루는 삶을 사셨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말씀을 이 땅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말씀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 01-25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버리지 않을 준비, 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영적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살겠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주님 맞이할 준비를 잘하고 살게 하소서. 아멘
- 01-25 지혜와 명철을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잘 분별하게 하옵소서
- 01-25 예수님 말씀의 의도를 잘 파악하여 바르게 적용하게 하소서
- 01-25 하나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고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 01-25 말씀에 기록된대로 다 이루어진 것처럼 앞으로의 모든 일들도 기록된대로 다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 01-25 고난의 날이 닥칠때 믿음을 주시고 성령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01-25 고난의 날이 올때에는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구할뿐입니다. 잘 견디에 낼 수 있는 있는 지혜와 피할 바위가 되어 주소서
- 01-25 이 세상은 고난의 세상이니 고난을 이겨내고 승리하기 위한 면모를 잘 갖추게 하소서
- 01-24 리처드 포스터... 레노바레... 관상기도.... 알고 계신 상태에서 쓰신겁니까???
- 01-24 주님! 한때 지하철이나 역사에서 잠을 자던 노숙자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노숙인종합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자가 발견되면 임시 거주지 숙소로 안내되어 최소한 이 겨울에 골판지를 덮고 자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국가가 ‘강도 만난’ 이웃을 보호하는 사마리아인 제도를 만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노숙을 하게 되는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3 주님! 그녀가 아침을 정성껏 차려놓고 “여보 식사하세요.”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명의 소리를 냅니다. 밥은 제 몸 안에 들어와 생명이 됩니다. 빵과 포도주가 몸에 들어와 실제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된다는 화체설(化體說)이 제 몸 안에서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거기에 ‘살아있는 유산균’이라며 요거트까지 주니, 제 몸은 완전 ‘생명’으로 충만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2 주님! 저도 저의 실수를 돌이키고 회개한 다음에 오히려 그것을 경험 삼아서 같은 처지의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도울 수 있게 하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기도해 주심으로 믿음 잃지 않게 하소서. 아멘
- 01-22 주님! 베드로의 고백은 거짓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다만 연약한 인간은 결심한 대로 모두 이룰 수 없는 존재일 뿐입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베드로처럼 주님을 끝까지 따르게 하소서. 아멘
- 01-22 주님! 사람들은 전대(돈)로 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착각하지만 주님의 일은 돈으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주님을 의지할 때 부족함이 없게 하소서 아멘
- 01-22 여호와께서 저희의 목자가 되어주시니 부족함이 없습니다..
- 01-22 어떠한 상황과 역경이 온다고 해도 주님을 부인하지 않게 믿음 주시고 성령님 붙들어 주소서
- 01-22 내가 곤란하고 어려운 상황을 만날때 주님을 부인하지 않게 하소서.
- 01-22 저희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늘 돌이켜 형제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 되게 하소서.
- 01-22 주님! 잘 자고 아침에 저절로 눈을 떴는데 기상 알람이 울리기 1분 전인 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얼른 알람 기능을 해제하고 부복(仆伏)을 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항복하오니 저를 맘대로 사용하소서. 그녀가 밥을 차려놓고 “아침 드세요”하고 합니다. 그렇군요 아침은 먹는 것이군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2 또 한 편의 시집 꾸준하고 훌륭합니다.
- 01-21 주님! 갈릴리 호수에서 시몬 형제와 야고보 형제를 불러주신 것처럼 저도 불러주소서. 주님의 부르심이 저의 귀에 들리게 하시고 그때마다 예수님께 저의 모든 관심을 주님께 집중하게 하소서. 유튜브를 들으며 산책하던 중 데이터 부족 경고 문자를 수신하고 얼른 유튜브를 껐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기도하면서 산책을 했습니다. 그렇게 순간마다 저를 불러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1-20 [詩편으로쓴詩] 를 끝냅니다. 150편의 시편으로 380편의 시를 썼습니다. 간지를 넣으면 약 400쪽 정도의 책 한권 분량이 되었네요. 예쁘게 책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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