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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91 이현주 해가 나를 등지지 않고 붙잡지 않듯이 이현주 2013-06-02 1321
1890 이현주 바람은 멎을 때 멎어서 그래서 바람이다 이현주 2013-06-02 1293
1889 이현주 방에서 나와 한참 걷는데 안방 불을 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현주 2013-06-02 1361
1888 이현주 저 날아가는 새가 이현주 2013-06-02 1255
1887 이현주 세상이라는 이름의 컴퓨터에서 이현주 2013-06-02 1192
1886 이현주 알고 보니 모든 것이 빈틈없는 그분의 섭리였다 이현주 2013-06-02 1330
1885 이현주 에고가 말한다, 내가 너보다 더 아프다고 이현주 2013-06-02 1285
1884 이현주 겨울나무 이현주 2013-02-24 1875
1883 이현주 왜 이토록 이현주 2013-02-24 1785
1882 이현주 깨달음 이현주 2013-02-24 1706
1881 이현주 꽃망울이 봄날을 앞당길지언정 이현주 2013-02-24 1739
1880 이현주 감정 이현주 2013-02-24 1595
1879 이현주 그대와 나 사이에 이현주 2013-02-24 1782
1878 이현주 어떤 묘비명(墓碑銘)? 이현주 2013-02-18 1845
1877 이현주 연필아, 내 연필아 이현주 2013-02-18 1658
1876 이현주 天上天下 唯我獨尊 이현주 2013-02-18 1755
1875 이현주 신자는 이현주 2013-02-18 1667
1874 이현주 모자람이 이현주 2013-02-11 1690
1873 이현주 애벌레가 번데기 되어 이현주 2013-02-11 1903
1872 이현주 묵직한 침묵 이현주 2013-02-11 1756
1871 이현주 질문하되 답은 찾지 마라 이현주 2013-02-11 1618
1870 이현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이현주 2013-02-11 2018
1869 이현주 손이 손에게 이현주 2013-02-03 1777
1868 이현주 내가 너를 쓰다듬는 것은 이현주 2013-02-03 1762
1867 이현주 나는 너를 볼 때 너만 보지 않고 이현주 2013-02-03 2424
1866 이현주 자네가 돌아가신 어머니 유언을 받들고자 이현주 2013-02-03 1742
1865 이현주 모세에서 요한을 거쳐 예수까지 이현주 2013-02-03 1802
1864 이현주 겁나는 개가 있어서 겁이 나는 게 아니다 이현주 2013-02-03 1853
1863 이현주 고맙구나, 오늘 이 황혼에 이현주 2013-01-28 1697
1862 이현주 나만 쓰다듬어달라고? 이현주 2013-01-28 1589
1861 이현주 까마귀가 나란히 전깃줄에 앉아있다 이현주 2013-01-28 1760
1860 이현주 시가 시인보다 크다. 이현주 2013-01-28 1587
1859 이현주 달맞이꽃이 달보다 이현주 2013-01-28 1614
1858 이현주 아침 해가 환히 솟아오른다 이현주 2013-01-21 1754
1857 이현주 삼라만상을 두루 살펴 이현주 2013-01-21 1695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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