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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56 이현주 꽃과 벌이 서로 산다 이현주 2013-01-21 1795
1855 이현주 명심하자 이현주 2013-01-21 1684
1854 이현주 침묵은 없다 이현주 2013-01-21 1655
1853 이현주 소리가 북을 만나 북소리를 낸다. 이현주 2013-01-21 1591
1852 이현주 제발 속지 마 이현주 2013-01-13 1427
1851 이현주 내가 나를 위로한다 이현주 2013-01-13 2102
1850 이현주 하루는 꽃한테 물었지 이현주 2013-01-13 1849
1849 이현주 여기는 서울 2호선 전철 안 이현주 2013-01-13 1907
1848 이현주 추석에 성묘하러 온 도시 사람들이 이현주 2013-01-13 1798
1847 이현주 사랑은 아플 수 있지만 괴로울 순 없는 것 이현주 2013-01-13 1699
1846 이현주 죽는 사람을 두고 돌아간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만 이현주 2013-01-06 1823
1845 이현주 천지창조 이현주 2013-01-06 1919
1844 이현주 빅뱅 이현주 2013-01-06 1673
1843 이현주 춤추는 건 코브라 머리가 아니다 이현주 2013-01-06 2001
1842 이현주 우주가 널 돕는 게 아니다. 이현주 2013-01-06 1403
1841 이현주 해불양수(海不讓水)라 이현주 2013-01-06 2080
1840 이현주 내 몸은 지금 이현주 2013-01-02 1824
1839 이현주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것은 이현주 2013-01-02 1841
1838 이현주 평화는 전쟁의 부재(不在)가 아니다. 이현주 2013-01-02 1730
1837 이현주 당신의 고통을 당신만의 것으로 만드는 대신 이현주 2013-01-01 1825
1836 이현주 이 정도는 해야 한다? 이현주 2012-12-24 1784
1835 이현주 모든 결(結)에 해(解)가 잉태되어 있다. 이현주 2012-12-24 1838
1834 이현주 화가의 손은 그림을 걱정하지 않는다. 이현주 2012-12-24 2022
1833 이현주 모든 상황이 시험지(試驗紙)다. 이현주 2012-12-24 1925
1832 이현주 무대의 배우는 자기 대사만 외지 않는다 이현주 2012-12-24 1831
1831 이현주 지금 눈앞에 있는 것을 이현주 2012-12-24 1877
1830 이현주 모든 수면(水面)이 더없이 높다 이현주 2012-12-24 1678
1829 이현주 어머니 뱃속에서 저절로 자라며 세상에 태어나기를 준비했듯이 이현주 2012-12-17 1953
1828 이현주 받는 사람은 주는 쪽이 주어서 고맙고 이현주 2012-12-17 1911
1827 이현주 바닷물을 가두고 햇볕을 쬐면 소금이 생겨난다 이현주 2012-12-17 2032
1826 이현주 가시에 찔렸다 이현주 2012-12-17 1907
1825 이현주 민들레가 해바라기만큼 크지 못한 것은 무능이 아니다 이현주 2012-12-17 1889
1824 이현주 양말 신은 발 이현주 2012-12-10 2564
1823 이현주 석방(釋放)과 탈옥(脫獄) 이현주 2012-12-10 1843
1822 이현주 논에 약 치던 무인 헬리콥터가 이현주 2012-12-10 2007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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