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44 |
김남준
십자가 진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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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
2020-01-02 |
37 |
| 2643 |
김남준
성찬은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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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
2020-01-02 |
43 |
| 2642 |
김남준
성찬은 주의 영광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주의 고난을 기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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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
2020-01-02 |
53 |
| 2641 |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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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
2020-01-02 |
66 |
| 2640 |
김남준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정하사 교회에 주신 은혜의 방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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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94 |
| 2639 |
김남준
성례로서의 성찬은 표(sign)이며, 동시에 인(se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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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43 |
| 2638 |
김남준
성찬이 표하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우리도 동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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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30 |
| 2637 |
김남준
성례인 성찬을 통해 신자는 실제적인 유익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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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30 |
| 2636 |
김남준
성례는 하나님께 대한 신앙 고백의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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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36 |
| 2635 |
김남준
설교와 성례는 분리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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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37 |
| 2634 |
김남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려고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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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37 |
| 2633 |
김남준
성찬은 성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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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42 |
| 2632 |
김남준
성령의 역사 없이 성찬에서 은혜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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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9 |
54 |
| 2631 |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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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64 |
| 2630 |
김남준
우리는 언약 관계 안에서 사죄의 은총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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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56 |
| 2629 |
김남준
한번 맺은 언약은 영원한 효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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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51 |
| 2628 |
김남준
새 언약의 자비를 맛본 사람들은 언약의 수혜자답게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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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41 |
| 2627 |
김남준
성찬을 합당하게 받은 자들은 성찬을 통해 제사의 일반적 목적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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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53 |
| 2626 |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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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55 |
| 2625 |
김남준
화목제 예물은 제사 이후, 예물을 드리는 자, 제사장, 하나님이 모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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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49 |
| 2624 |
김남준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평화뿐 아니라 성도의 아름다운 교통이 이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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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10 |
52 |
| 2623 |
김남준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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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09 |
62 |
| 2622 |
김남준
언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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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2-09 |
115 |
| 2621 |
김남준
열렬하게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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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46 |
| 2620 |
김남준
기도 생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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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41 |
| 2619 |
김남준
기도 생활에 게으름이 스며들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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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51 |
| 2618 |
김남준
거룩한 생활의 습관이 형성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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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72 |
| 2617 |
김남준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는 생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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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44 |
| 2616 |
김남준
기도해도 차가운 거절감만 느껴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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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38 |
| 2615 |
김남준
나태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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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94 |
| 2614 |
김남준
기도 속에서 형성된 성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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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66 |
| 2613 |
김남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삶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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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73 |
| 2612 |
김남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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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25 |
122 |
| 2611 |
김남준
누구에게나 자기 사랑은 있으나 모두가 그 사랑에 휘둘리며 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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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12 |
32 |
| 2610 |
김남준
성령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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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2019-11-12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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