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39
139. 마귀의 공격
에바그리오스 : 형제여! 교활한 마귀들은 혼자 있는 고요한 밤에는 직접 공격을 하면서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한다네. 그리고 낮에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중상모략, 분심, 위험 등으로 에워싸면서 공격하네.
최용우 : 마귀는 울부짖는 사자입니다. 집어삼킬 먹잇감으로 한 사람을 찾아 집중적으로 공격합니다. 마귀는 가장 무섭고 소름 끼치는 모습으로 가장합니다. 그래서 욥은 “사람이 그를 보기만 하여도 기가 질리지 아니하겠느냐?”(욥41:9)라고 합니다.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