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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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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47
147. 부족함이 없으신 하나님
에바그리오스 : 형제여! 하나님은 이웃과 화해하지 않은 채 제단에 예물을 가져오는 것을 받지 않겠다고 하셨네.(마5:23-24). 하나님은 부족한 것도 없고 아쉬운 것도 없는 분이시라네. 뭐가 아쉬워서 사람에게 기도를 해 달라고 사정을 하겠는가? 그러니 하나님께서 받으실 향을 영적 제단에 바치려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조심하며 분별력을 발휘해야 할지 생각해 보시게.
최용우 :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우리가 기도를 해 드린다고 착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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