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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3406.<신약 읽기/삼인>
568.바울의 피고인 진술(행24:10-23)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도록 애쓰고 있다.”
됐다. 더 무엇을 바랄 것인가?
게다가 앞에서 인도하시는 분을 모시고 길을 간다.
바울로가 매사에 당당하여 거리낌이 없는 까닭은 이로써 충분하다.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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