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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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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79
79. 자각(自覺)
당신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깨달을 때에 슬퍼하며,
이사야처럼 자신을 책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정한 사람이요, 부정한 사람들 -원수들- 가운데 거하는 당신이
감히 만군의 여호와 앞에 서려 하기 때문입니다.(사6:5)
ㄴ 진정 깨달음은 자각(自覺)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못된 죄인인지를 아는 것이 자각입니다.
자각이 없는 것은 진정한 깨달음이 아닙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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