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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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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00
100. 모기와 바퀴벌레
전능하신 하나님, 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분 앞에서 기도하면서,
왜 어리석게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망각하고
모기와 바퀴벌레를 무서워합니까?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라.”(신6:13),
또는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매”(출 5:16)
라는 말씀을 듣지 못했습니까?
ㄴ 모기와 바퀴벌레는 놀랍거나 두렵거나 무서운 것들이 아니고
혐오스럽고 더러운 것들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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