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13
113. 아버지 얼굴
에바그리오스 : 형제여! 수도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 보기를 갈망하기 때문에(마18:10)
기도를 통해서 천사들과 동등해진다네.
최용우 : 천사들은 하늘에서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뵙고 있지요.
주여! 제가 평생에 한 번만이라도 주님의 용안을 알현하길 원하옵니다.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